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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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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Bayern München]

GK : 마누엘 노이어 (Manuel Neuer)

1986년 3월 27일

193cm / 93kg

국적 : 바이에른 뮌헨

소속기간 : 2011~

현 바이에른 뮌헨의 캡틴이자 수비라인 뒷공간을 수비수처럼 커버하는 스위퍼형 골키퍼라는 새 영역의 창시자로 10년 넘게 뮌헨의 골문을 수호했다. 항상 뮌헨과 독일 국가대표팀 선배인 제프 마이어와 올리버 칸과 비교가 많이 됐었는데 2번의 트레블을 경험한 순간 노이어의 위상이 저 둘을 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RB : 필립 람 (Philipp Lahm)

1983년 11월 11일

170cm / 66kg

국적 : 독일

소속기간 : 2002~2017

21세기 바이에른 뮌헨 최고의 선수로 바이에른 뮌헨 유스 출신으로 2년간의 슈투트가르트 임대 시절을 제외하고는 오로지 바이에른에서만 뛰었던 원클럽맨이다. 2011년부터는 주장을 맡았으며 12/13 시즌에난 캡틴으로 독일 클럽 최초의 트레블을 이끌며 바이에른의 2010년대 전성기를 견인했다.

CB : 프란츠 베켄바워 (Franz Beckenbauer)

1945년 9월 11일

182cm / 76kg

국적 : 독일

소속기간 : 1964~1977

축구 역사상 최고의 수비수가 전성기를 맞이할 때 선택받은 팀은 바이에른 뮌헨이다. 특유의 제왕적 리더십과 경기 장악력에서 기인한 황제라는 별명으로 1970년대 뮌헨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지금의 독일 축구가 이렇게 빅리그로 전성기를 누릴 수 있게 된것은 베켄바워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해도 과언이다.

CB : 한스 게오르크 슈바르첸벡 (Hans-Georg Schwarzenbeck)

1948년 4월 3일

183cm / 78kg

국적 : 독일

소속기간 : 1966~1981

베켄바워와 함께 1970년대 뮌헨의 전성기를 열어젖힌 레전드로 프로 데뷔 이후 오직 뮌헨에서만 15년 동안 뛰었던 원클럽맨이다. '황제의 기사' 라는 별명이 있었는데, 황제 베켄바워의 붙박이 파트너로서 베켄바워가 스위핑 이후 공격으로 뛰쳐나가면 그 뒤를 굳건히 받쳐준건 슈바르첸벡의 몫이었다.

LB : 파울 브라이트너 (Paul Breitner)

1951년 9월 5일

176cm / 73kg

국적 : 독일

소속기간 : 1970~1974 / 1978~1983

강력한 킥력과 왕성한 활동량을 트레이드 마크로 하여 바이에른 뮌헨의 언성 히어로로 활약한 선수다. 1970년대 초반에는 레프트백으로 활약했으며, 1978년에 바이에른 뮌헨으로 다시 돌아와 이번엔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물론 두 시기 모두 주전으로 활약했다.

CM : 로타어 마테우스 (Lothar Matthäus)

1961년 3월 21일

174cm / 70kg

국적 : 독일

소속기간 : 1984~1988 / 1992~2000

축구 역사상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명으로 역대 최고 수준의 멀티 포지셔닝을 보여줬던 선수다. 베켄바워 시대가 끝난 후 약 20년 동안, 20세기 뮌헨의 축구를 책임졌으며, 이러한 장기간의 활약과 특유의 경기 장악력으로 '철인', '사령관' 등의 별명으로 불렸다.

CAM : 토마스 뮐러 (Thomas Müller)

1989년 9월 13일

186cm / 76kg

국적 : 독일

소속기간 : 2008~

2008년부터 14시즌째 바이에른 뮌헨에서만 활약 중인 원클럽맨으로, 현재 기준으로 구단 역대 최다인 31개의 우승 트로피를 수집했고, 2번의 트레블을 비롯해 분데스리가 10연패를 이끈 주역이다. 특유의 지능적 공간활용 창출과 오프더볼 능력으로 '공간 연주자' 로 불리며 공격 조율을 완벽하게 수행해낸다.

RW : 카를 하인츠 루메니게 (Karl-Heinz Rummenigge)

1955년 9월 25일

182cm / 74kg

국적 : 독일

소속기간 : 1974~1984

역시나 1970년대 바이에른 뮌헨 황금기의 주역으로 당대 유럽 최고 공격수이자 독일 축구 역사상 가장 완벽했던 공격수로도 평가받는다. 화려하면서도 침착하고 민첩한 드리블로 상대 수비수들을 괴롭히면서 완벽한 팀을 만드는데 일조했다.

LW : 프랑크 리베리 (Franck Ribéry)

1983년 4월 7일

170cm / 64kg

국적 : 프랑스

소속기간 : 2007~2019

바이에른 뮌헨 역사상 최고의 윙어로 환상적인 개인 전술과 팀플레이를 겸비한 완성형 윙어이다. 미친듯한 스피드와 테크닉으로 좌측의 아르연 로번과 '로베리' 라인으로 상대 측면을 찢고 다니면서 2010년대 뮌헨의 전성기를 활짝 열었다.

ST : 게르트 뮐러 (Gerd Müller)

1945년 11월 3일 ~ 2021년 8월 15일

176cm / 75kg

국적 : 독일

소속기간 : 1964~1979

'566골' 게르트 뮐러가 분데스리가에서 득점한 골 수로 독일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골잡이이자 골에 대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했던 스트라이커다. 축구선수로 드물게 상당히 오래전 선수임에도 오직 기록만으로 선수의 설명이 가능한 경우이며 그래서 뮐러의 위엄이 더욱 절실하다.

ST :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Robert Lewandowski)

1988년 8월 21일

185cm / 81kg

국적 : 폴란드

소속기간 : 2014~2022

21세기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도르트문트에서 싹을 트고 바이에른 뮌헨에서 꽃을 피운 최고의 공격수다. 절대 깨지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했던 게르트 뮐러의 단일 시즌 최다 득점인 40골을 71/72 시즌 이후 49년 만에 리그 41호골로 분데스리가 단일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이러한 미친 기록을 써내려간 레반도프스키가 발롱도르 하나 없이 팀을 떠난 것은 축구 역사에 있어 정말 아쉬운 케이스다.

역대 바이에른 뮌헨 베스트 11

--- 레반도프스키 --- 뮐러 ---

--- 리베리 --- 뮐러 --- 루메니게 ---

--- 마테우스 ---

--- 브라이트너 --- 슈바르첸벡 --- 베켄바워 --- 람 ---

--- 노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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