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

커뮤니티
보기
  • 구독
  • 연재물
  • 게시물
  • 회원
  • 키워드
  • 위키
  • 후원
  • 후원포인트 충전
  • 환급/기부
  • 연재
  • 연재신청
  • 연재관리
  • 쪽지
  • 다크모드
  • 내 정보
  • 로그인

profile_image
해외축구 스팟

후원링크로 접속시 5 후원포인트가 지급 됩니다.
(게시물당 최대 1,000 후원포인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올 댓 프리미어리그

본문


2038730618_Nh4V6dMO_c276fb016f39be99a759b47643a2e70755fc35e7.png


에버튼이 새 감독 찾기에 나섰다.

라파엘 베니테스가 떠난 지 불과 1년여 만에 구단은 팀을 19위로 추락시킨 램파드를 경질했다. (골 득실차로 19위에 자리 중)

올 시즌 그들이 20경기에서 거둔 3승은 잉글랜드 1부 리그 역대 최악의 기록이다. 승점 15점 또한 3승을 기준으로 한 시점에서 가장 낮은 기록이다 (이 문장의 의미는 3승이어도 승점 15점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20경기 기준 3승 17무라고 했을 때 승점은 26점이다). 으악.

분명히 다음 감독 선임은 올바른 선임이어야 한다. 이미 '독이 든 성배'에 들어갈 후보자들이 여럿 나오고 있는데, 어떤 후보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자.



션 다이치 


2038730618_gAlJaYej_e209dca2c6527ff7af4ecf3a15769cbfd161032e.png


클럽 커리어: 왓포드, 번리

번리의 션 다이치 경질은 가혹해 보였다. 후임 마이크 잭슨이 부활을 노렸으나 끝내 팀은 6년 만에 챔피언십 강등을 당하고 말았다.

다이치는 터프 무어에서 기적을 일으킨 인물이다. 그러나 비참하게도 그의 걸걸한 목소리는 잘못 전달됐다. 물론 다이치가 이끈 번리는 신체적이고 직접적이며 깊게 내려선 수비로 상대를 좌절시킨다. 반면 팀을 강하게 만든 원칙도 존재했다. 특히 4-4-2 포메이션에 기반한 압박 훈련이 잘 되어 있었다.

여전히 프리미어리그 생활을 할 자격이 있는 감독이다. 현재 램파드의 뒤를 이을 유력한 후보들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어쩌면 현명한 옵션으로 판명될지도 모른다.



웨인 루니 


2038730618_rZ3UgaIT_acdc60e65866ecb2555d4886d3b3580010b28b07.png
 

클럽 커리어: 더비 카운티, DC 유나이티드

전 에버튼 선수. 아스널을 상대로 멋진 골을 넣었을 때 구디슨 파크의 '십 대 프레시 맨'으로 유명해졌다. 이는 루니에게 있어 화려한 경력의 시작이었고, EPL 5회 우승을 경험한 그는 2017년 머지사이드로 돌아왔다.

이후 감독 전선에 뛰어든 루니는 더비 카운티 팬들의 마음을 얻었다. 비록 더비를 안전한 위치로 안내할 수 없었을지 몰라도 리더십만큼은 충분히 발휘됐다. 다음 행선지는 미국 MLS의 DC 유나이티드가 되었는데, 2022시즌 동부 콘퍼런스에서 꼴찌를 기록했다.

그리 좋은 선택지는 아닌 듯하다.



누누 산투


2038730618_ecxSqkgr_aafea4437c2b3097079d3884e7bbdd86f84548e5.png
 

클럽 커리어: 히우 아브, 발렌시아, 포르투, 울버햄튼, 토트넘, 알 이티하드

누누처럼 프리미어리그 롤러코스터를 타본 감독은 거의 없을 것이다.

울버햄튼이 프리미어리그에 자리 잡도록 도운 그의 명성은 2020/21 시즌을 마지막으로 추락했다. 이후 토트넘에 부임했으나 4개월 만에 경질되면서 EPL과의 인연은 끝이 났다.

그러나 누누는 낮은 기대 속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인다. (토트넘 부임 초반에도 3연승을 달렸다) 에버튼 팬들은 단순히 안정을 찾고 가끔씩 승점 3점이라는 달콤한 꿀을 원하기에 좋은 선택이 될 수도 있다. 

 


데이비드 모예스


2038730618_M9Z0Itq6_3695e9f3704553252670a860a038f486c94da8e7.png
 

클럽 커리어: 프레스턴 노스 엔드, 에버튼, 맨유, 레알 소시에다드, 선덜랜드, 웨스트 햄

오 또 낯익은 얼굴이다.

맨유에서 퇴색된 모예스의 명성은 웨스트 햄에서 되살아났다. 2020/21 시즌 웨스트 햄을 리그 6위까지 이끌었고,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준결승에 진출했다.

하지만 이제는 위기에 처해있다. 새로운 선수들 영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신중한 경기 스타일로 팬들의 비위를 맞추고 있다. 해머스(West Ham)와 결별할 경우, 에버튼과의 11년 인연을 다시 이어가길 바랄지도 모른다.



던컨 퍼거슨 


2038730618_uwUBSKet_7eca398ce03826aff297a7926b8ad5c06bb1dbaf.png
 

클럽 커리어: 에버튼(수석 코치)

2019년 1월 에버튼 임시 감독으로 치른 4경기는 토피스 팬들이 그에게 기쁨을 느낀 마지막 순간이었다.

안첼로티, 베니테스 아래 수석 코치 역할을 맡은 던컨은 2019/20 시즌 중반 감독직을 이어 받아 첼시를 3-1로 꺾은 뒤 아스날, 맨유를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기도 했다. 몇몇 선수들 역시 던컨이 구단에 완전히 자리 잡기를 원했지만, 구단 고위층은 모두의 목소리를 듣지 않았다.

이제 보드진의 잘못을 바로잡을 시간이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2038730618_pVEKQz1L_d123c47ca7fb991d19cdad80428cbb4c986cbff9.png
 

클럽 커리어: 사우스 멜버른, 파나차이키, 브리즈번 로어, 멜버른 빅토리, 호주 국가대표팀, 요코하마 마리노스, 셀틱

호주 출신의 감독. 셀틱의 리그 정상 복귀라는 큰 공을 세웠다.

2021년 일본 J리그를 떠나 셀틱에 부임한 포스테코글루는 셀틱의 리그 2연속 우승을 도울 예정이다. 우승이라는 단어만 봐도 에버튼 입장에서 군침을 흘릴 만한 차기 감독 후보임이 확실하다.

포스테코글루의 축구 철학(풀백 활용, 매끄러운 빌드 업, 거침없는 압박)은 의심할 여지없이 팬들을 흥분시킬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현재 토피스 스쿼드로는 한 시즌 내 스타일의 변화를 기대하기 힘들다.

따라서 포스테코글루 선임은 단기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더불어 이적시장에서의 보강도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피스는 장기적 관점에서 분명 이익을 얻을 것이다.



마르셀로 비엘사 


2038730618_XshHYP0A_43382e5d7f1da3b97c82c23034186a78ab9ab8ad.png
 

클럽 커리어: 뉴웰스 올드 보이스, 아틀라스, 클루브 아메리카, 벨레스, 에스파뇰,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칠레 국가대표팀, 아틀레틱 빌바오, 마르세유, 라치오, 릴, 리즈

드디어 등장했다. 미친 남자. 광인, 마르셀로 비엘사.

가장 위험한 옵션이다. 무능한 에버튼 보드진에 한방 먹일 수 있는 사람이다. 비엘사의 경험 자체는 존경할 만하나 현재 토피스에게 필요한 것은 '안정'이다. 하지만 비엘사는 안정, 평온과는 반대이다.

리즈를 지도한 방식처럼 구디슨 파크를 자극할 가능성이 크다. 물론, 선수들은 아무리 가혹할지라도 비엘사의 훈련법을 좋아한다. 광적이어도 때로는 거대한 무언가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다른 구단도 광인을 원하고 있는 상황에서, 에버튼이 그를 선임할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1
좋아요 이 글을 추천하셨습니다
  • Nnn/1,000

첨부파일

댓글목록

댓글을 달아보세요.

profile_image
해외축구 구독하기 +47

  • 제목A

    글쓴이A

    날짜

    조회

    추천

  • 제목

게시물 검색
  • 알림
  • list
  • top
  • comment